원목마루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외선과 생활 마찰로 표면 광택이 흐려지고 색이 바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강마루나 합판마루와 달리 원목마루는 표면을 얇게 갈아내는 샌딩 작업을 통해 손상된 층을 제거하고 새로운 결을 드러낼 수 있어, 전체 교체 없이 복원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.
빛가람은 원목마루의 수종과 손상 정도를 사진으로 먼저 확인한 뒤 방문해 샌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. 경기 김포시를 기준으로 인천·서울·고양·부천 인근 현장을 방문하며, 샌딩 후에는 원래 색상에 맞춰 재도장까지 진행합니다.